2019년 9번째 주

WEEK 9

  • <더 페이버릿 The Favourite (2018)>으로 오스카 여우주연상을 받은 올리비아 콜맨이 주연으로 나오는 넷플릭스 시리즈 <브로드처치 Broadchurch> 시즌 1, 2를 넷플릭스에서 봤다. 여성 경찰들, 여성 판사와 변호사 등 다양한 인물이 나오는 게 특히 눈에 띄었다. 무엇보다 올리비아 콜맨의 연기가 너무 좋았고 인상깊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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