🖼 내가 사랑한 미술관: 근대의 걸작 (2018)

회사에서 팀 ‘문화의 날’로 방문했는데 유화 채색보단 수묵으로 채색한 그림들이 마음에 들었고, 몇 안 되는 당시의 미술관 전시 포스터도 좋았다. 이중섭과 박수근 작가의 그림을 실제로 처음 본 것 같고 이중섭 작품이 유독 좋아서 한참을 봤다. 전혀 관심 없었던 한국 근대 미술의 맛을 조금이라도 볼 수 있었던 것 같아 즐거웠다. 내가 사랑한 미술관: 근대의 걸작 (2018) […]